+ 찬미예수
마른 장마를 보낸 까닭에 모처럼만의 비구경을 철없이 좋아했던 것이 부끄러울만큼 많은 비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세기말에는 늘 이런 기상변동들이 많았다고는 하지만, 불현듯 노아의 홍수생각이 떠오름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의인 열사람이 있을까요? 아니, 우리가 그 의인일 수 있을까요?
상처입고 아파할 사람들을 기억하며 꼭 기도드리는 것,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비가 오면, 인터넷에도 잘 안들어가지는 거 같아요.
궁색한 변명같지만... 그래서 보고가 늦었습니다.
7월 현황보고입니다.
7월 월례보고
1. 정회원수(8월 1일 기준)
우수회원 수 : 2 명
정 회 원 수 : 106 명
준 회 원 수 : 12 명
총 회 원 수 : 120 명
7월 가입자수: 19 명
7월까지 호스트로 수고해 주신 박종오님과 안성순님께 감사드립니다.
8월부터 우수회원으로 백현옥님이 선정되셨습니다.
우수회원은 호스트로서, 게시판 관리의 권한이 주어집니다.
2. 7월에는...
동호회 정팅 모임이 있었습니다.
- 1999년 7월 24일 토요일 늦은 10시 30분 굿뉴스 대화방에서..
[지피지기]의 그 달의 인물로
- 윤일선 달치시오 신부님이 선정되셨습니다.
이 달의 최다 사용자에는
- 박종오 pandp 님, 김태창 조자룡 님
이 달의 베스트 게시물에는
- [열린마당] 330 번 7월 21일자 게시물 어머니와 나를 올리신 박상조 ferrari 님이
6월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되셨습니다.
3. 8월에는...
[지피지기]의 그 달의 인물
- 한영범 단장님입니다.
신부님께서는 여름 행사 관계로, 또 좀 어렵기도 했었지요? 그다지 활발하게 질문과 대답이 오가질 않았습니다. 한영범 단장님은 통신상에도 자주 등장하고, 또 여러분과 많은 교류(?)도 있고 해서, 선정했습니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것들.... 다 물어보세요.
아쉽지만, 신부님께는 다음에 한 번 더 만날 기회를 기대하며, 이만 접도록 하지요.
[파티마(자료실)]
- 여름 특집으로 제주도에 대해 올릴예정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 여름 행사는, 제주선교 100주년을 맞아 제주도로 떠납니다. 지난 1일에 사전교육에도 모두들 오셨었나요?
제주도로 순례의 길을 떠나며, 역사안에 살아계신 우리 주님을 더 잘 만나뵙기 위해서 제주도에 대해 공부합시다. 기대해 주세요.
[정팅 모임]
- 1999년 8월 21일 토요일 늦은 10시 30분 (파티마-방제)
전월에 이어 8월에도 모임을 갖습니다.
안건은 정팅 모임의 요일과 시간 등도 정할 겸해서, [정팅모임에 관해서]와,
여름 행사를 마치고 행사에서의 느낌도 나눌겸해서, [제주도이야기]로 정하겠습니다.
물론 그 외에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구요. 많이 참석해 주세요.
[공모전]
- 제주도, 아름다운 섬이야기
여름 행사를 마치고, 제주 기행에 관한 여러분들의 생각과 느낌을 나눌까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공지해드리겠습니다.
공간 [해피투게더]를 들러주세요.
4. 당부의 말
수마가 할퀴고 간 상처는 참으로 큽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해 아파하고 있습니다. 그건 그저 그들만의 문제려니... 방관하는 모습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참... 여름 행사를 제주도로 정하면서... 한편으로 원하는 모두와 함께 가지 못함에 무척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되도록 열심히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는 혜택이 돌아가게 하려고 애썼지만, 그 안에도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고, 또 본의아니게 속상하게 한 경우도 있을 줄도 압니다.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은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합니다.
참석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눈인사를, 그래서 그들 몫까지 정말 열심히 보고, 배우는 시간으로 그 순례의 길을 다녀와 주기를 부탁합니다.
한가지 더 당부드려요.
저희 회원 가운데 준회원은 프로필을 작성하지 않아서 부득이 회원 레벨을 변경해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탁하건데, 8월 31일까지 프로필을 작성해 주십시오. 그 이후에도 프로필이 작성되어 있지 않으면, 회원으로서의 권리를 포기하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준회원의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0122 엄길선님, donic64 김도홍님, dr8172na 나기순님, goldlove 오새운님, legio83 이준현님, spsyop 김용현님, 빛의세상 지선호님, 스텔라 김지혜님, legio84 심명훈님, osya 오세영님, l1004ja 이진아님, woowoo99 이현진님, 깨끗한남 김성훈님
이상 13 명
다음의 회원들은 아이디상에 한글이나, 특수문자, 혹은 공백등을 사용하여 이메일을 받으실 수 없는 분들입니다. 일단 탈퇴 후 아이디를 변경하여 다시 가입하시거나, 혹은 시삽 수신 편지를 이용하여, 저에게 이메일을 수신할 수 있는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십시오.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자룡 김태창님, 깨끗한남 김성훈님, T.T 김인수님, prince shim 심덕보님,hanyoungbum. 한영범님, little witch 윤보나님, 빛의세상 지선호님, 스텔라 김지혜님
이상 8 명
다음의 회원은 이명동인입니다. 선호하시는 아이디 하나만을 남기시고 다른 아이디는 탈퇴신청을 해주십시오. 8월 14일까지 탈퇴신청을 하지 않으시면 시삽 임의대로 한 개의 아이디를 삭제하겠습니다.
ripplly, rippllysun 정은선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