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니일이라는 태풍 덕(?)에 가물었던 장마를 보낸 서울에서 모처럼 비구경을 합니다.
물론... 그 때문에 아픔을 겪었을 사람들을 기억한다면 화살기도라도 한 번 드리는 걸 잊어서는 안되겠지만요.
7월의 최다 사용자와 베스트 게시물이 선정되었기에 알려드립니다.
참... 늦게 공지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 최다사용자
박종오 pandp 회원님
김태창 조자룡 회원님
- 베스트게시물
[열린마당] 330번 7월 22일자 게시물
어머니와 나 - 박상조 ferrari 회원님
축하합니다.
아시겠지만, 박상조님은 6월에 이어 2번 연속 베스트게시물에 당선되셨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당선자는 8월 10일까지 역삼동 회관으로 오셔서 소정의 상품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이와 관련하여 문의하실 것이 있으시면 시삽에게 연락주십시오.
당선자에게는 개별통지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