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지난 일요일(6월 27일)에는 우리의 전 지도신부님이셨던 장경원 세자 요한 신부님의 영명 축일(6월 24일) 축하를 겸하여 덕정 성당으로 인사를 다녀왔습니다.
혜화동 회관에서 2시에 모여 덕정 성당에서 4시 미사에 함께 참례하였고,
신부님과 담소를 나눈 후, 저녁식사를 끝으로, 아쉬운 마음을 접고 헤어졌습니다.
여전히 건강해 보이시는 신부님의 모습도 좋았고, 모처럼 함께 모인 우리들의 마음도 좋았습니다.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주님께서 늘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리며, 함께 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했던 분들, 전화라도 드린다면 기쁨을 나눌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기도 중에 항상 기억하는 것도 잊지 맙시다.
끝으로 장 경원 신부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시삽 안젤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