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모처럼만에 오래도록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마치 긴 가뭄끝에 만나는 소나기처럼, 그렇게 반가왔습니다.
뜨거운 7월의 한낮.. 여러분에게도 그런 단비같은 기쁨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6월 현황보고입니다.
6월 월례보고
1. 회원수(7월 1일 기준)
우수회원 수 : 3 명
정 회 원 수 : 89 명
준 회 원 수 : 9 명
총 회 원 수 : 101 명
6월 가입자수: 28 명
2. 달라진 내용
- 게시판 이름
- 꼬미시움 월례회의 공지사항은 더 이상 업데이트하지 않습니다.
열린마당 - [열린마당]
거 름 발 - [지피지기]
단 원 방 - [단원방]
이 벤 트 - [해피투게더]
파 티 마 - [파티마(자료실)]
3. 결과 발표
- 게시판 이름 공모전
- 깜짝선물
- 6월의 최다사용자
- 6월의 베스트게시물
- 101번째 가입자 및 추천자
레지오상 - 김하경 회원님
파티마상 - 백현옥 회원님
202번째 게시물 게시자 - 김기훈 회원님
정현희 회원님, 정보영 회원님
박상조 회원님 - 아버지와 나
채일종 회원님, 꼬미시움 단장님
4. 7월에는..
- [파티마(자료실)]
- [지피지기]
- 정팅 안내
그 달의 전례 및 성인에 관한 내용 - 전례부
교본 연구 - 교육부
훈화 - 수녀님
7월의 인물 선정 - 윤일선 달치시오 신부님
(신부님에 관해 궁금했던 내용들을 질문해 주세요)
7월 중에 대화방에서 만납시다.
특별히 선호하시는 요일이나 시간이 있으시면 시삽에게 연락주십시오.
시간과 날짜는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5. 당부의 말
처음 시삽을 맡을 때 회원 수는 불과 17명에 불과했습니다.
언제 100 명이 될까 고민했었는데, 이제 한 3개월 쯤 지났나요? 드디어 지난 1일에 100명을 돌파했습니다.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관심들의 힘은 이렇게 큽니다.
보다 활성화 되는 동호회를 위해서...
많은 의견들을 제안해 주시길 희망합니다.
메인 페이지 좌측 하단에 있는 시삽수신 편지를 활용해 주십시오.
뜨거운 여름, 이 한낮의 태양처럼 강렬한 주님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하나 가득 하기를...
시삽 안젤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