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841노혜진00.03.3057-
찌영 싸무엘 씬부니임~~^^
하핫!너무나도 반가운 나머지 눈믈이 흐릅니다.신부님 너무 반가워요.얼마나 뵙고 싶었는지ㅠㅠ 자주 들어 오세여 언제나 보스신부님은 환영 입니다.꾸
#841노혜진00.03.30조회 57 - 840김주연00.03.2962-
신입생환영회
안녕하세여..명일희망의모후Pr.단원 주연이라구 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이면 저희 신입단원들의 3주참관이 끝나여..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날 신입생
#840김주연00.03.29조회 62 - 839이영준00.03.2858-
헉...
제가 안들어온 사이 엄청난 글이 올라왔네요.. he..he... 흠냐아~^^;... 애완동물.. 토끼 참으로 귀엽겠네요~^^ 혜진양~!! 흠..
#839이영준00.03.28조회 58 - 837김 지영00.03.2864-
아그들아! 나 보스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아그들아! 뽀스가 처음으로 느그들 사는데 나들이 왔다!! 잘들 지내남. 미진이가 이메일로 유혹해서 첫
#837김 지영00.03.28조회 64 - 836노혜진00.03.2850-
하핫!이론
이런.오늘은 날씨가 너무 이상하군요 바람이 불고 흐리기도 했다가 다시 맑게 개구 말 이에요.오늘은 미술 학원에 또 안갔습니다.자주 안가죠?하지만
#836노혜진00.03.28조회 50 - 834김원일00.03.2849-
비를 바라보는 일곱가지 마음의 형태
비를 바라보는 일곱가지 마음의 형태             
#834김원일00.03.28조회 49 - 833양시균00.03.2849-
저번주 토욜날....
하핫!!!! 안녕하땜!!!! 근데 저번 토욜은 넘 한것같아요~~~ 잉......그떄 단장님들 보러 갔었는데... 다 연수를 가셔서 그땐 그냥 돌
#833양시균00.03.28조회 49 - 832양시균00.03.2851-
우와아~~~~~~드뎌!!!울집두!!!
울 집두 드뎌 랜이 들어온답니다~~~!!!! 아! 엄밀히  말하면..   ADSL!!!빛의 속도를 자랑하는!!!!!  
#832양시균00.03.28조회 51 - 831민기00.03.2854-
[상민군에게]허걱 난 새벽밖에 안되는데..
헉.. 이론 어쩌지? 난 새벽 4시이후부터밖에 시간이 안돼는데... 음... 할수 없쥐~ 꾸리아때 갈켜줭 활동열심히 하구 구럼 이만.. 삼만..
#831민기00.03.28조회 54 - 830김상민00.03.2754-
열심히 삽시다!
        안녕하십니까? 전 역시 애화파티마의 성모Pr 김상민 입니더..   오늘도 학
#830김상민00.03.27조회 54 - 829미진00.03.2754-
참지혜~★ 제목정하기 어려워요..
안녕하세요~★오랫만이네요~호호홋! 봄입니다... 왠봄이 왜이렇게 추운지는... 요즘 바람에 먼지가 아~주 많아요. 눈도 따갑고, 목도 컬컬하고~
#829미진00.03.27조회 54 - 828김인수00.03.2662-
서럽소~~~
안녕하세요~저는 아주 가끔 이곳에 글을 올리는 진명 김혜영스텔라 입니다... 늘 마음은 간절하나 컴으루 일을 하는 오빠 때문에 전용선을 깔아 전
#828김인수00.03.26조회 62 - 827노혜진00.03.2657-
묘순엄마 혜진 린다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래 간만이죠?헤진 입니다.지금 혜영이랑 함께 있어요.혜영이네도 귀여운 아기 토끼가 식구로 들어 오게 되었답니다.이름은 해동이 에요.
#827노혜진00.03.26조회 57 - 826황인석00.03.2665-
d-day2
안녕하시렵니까? 오늘도 이글은 인석이가 부르고 영준이가 씁니다.. he..he.... 저의 생일이 2일 남았군요!! 선물은 바라지도 않아요...
#826황인석00.03.26조회 65 - 825이영준00.03.2561-
망했어요...
오늘 컴퓨터 실기 시험 보러 갔답니다... 창피하게도.. 손도 못대구 나왔어요... 왜이리 어려운지... 실무를 듣는 거였는데... 그냥 기본만
#825이영준00.03.25조회 61 - 822민기00.03.2554-
상민군에게...
음... 그 질문에 대해 한 우민으로써 대답하자면 매우 어리석은 질문이라는 것이란 말이쥐. 이곳은 레지오사람들의 공간일뿐이란 말이쥐.장애자랑 단
#822민기00.03.25조회 54 - 820
김원일00.03.24591하늘을 닮은 아이.
하늘을 닮은 아이가 있습니다.   하늘을 닮은 아이는 고뇌의 늪에서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안겨 주는 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로움
#820김원일00.03.24조회 59· 1 - 819김상민00.03.2361-
아.. 이제는..
아... 드뎌 비가 왔습니다.    아까 미진이단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역시 비는 우리들의 목마름을 해결해주는 단비였습니다.
#819김상민00.03.23조회 61 - 818이영준00.03.2354-
즐거운 일!!
드뎌~~!!! 저두 구리선의 마수에서 벗어나게 되었군요~^^;.. 나는 빛으로 통신한다~~~!!!4월부터 헤헤... 하나로 통신 예약가입을 오늘
#818이영준00.03.23조회 54 - 817미진00.03.2354-
매일 날씨가 좋으면..
매일 날씨가 좋으면 사막이 된다   매일 날씨가 좋으면 사막이 되고 맙니다. 비바람은 거세고, 귀찮은 것이지만 그로 인해 새싹이 돋습니
#817미진00.03.23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