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너무나도 반가운 나머지 눈믈이 흐릅니다.신부님 너무 반가워요.얼마나 뵙고 싶었는지ㅠㅠ 자주 들어 오세여 언제나 보스신부님은 환영 입니다.꾸리아가 얼마 안 남았네요 심부님. 그때 저희 신 단원들을 데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반가워 해 주실꺼죠?뵙고 싶습니다.흐음.신입생 환영회를 하시네여.저희도 모여서 맛있는거 사먹고 서로 얘기도 나누는 시간을 마련허려고 하는데.다들 즐거운 출발에 설레이는 가슴을 안고 쁘레시디움의 새 역사를 열어 가는 군요.좋아여 좋아여^ㅇ^모든 학교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너무 졸려요 전 이만 가겠습니다.
찌영 싸무엘 씬부니임~~^^
2000. 3. 30. 오전 1: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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