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이론

2000. 3. 28. 오후 9:18:08

글자

이런.오늘은 날씨가 너무 이상하군요 바람이 불고 흐리기도 했다가 다시 맑게 개구 말 이에요.오늘은 미술 학원에 또 안갔습니다.자주 안가죠?하지만 내일 대신 갑니다.과학 독후감을 쓰기 위해서죠.봉사 활동은 잘 다녀 오셨는지 모르 겠네요.저도 가고 싶었는데ㅠㅠ 항상 이런 식 입니다.흐흑.옆에서 울 묘순이는 여전희 모든것을 먹는 것으로 착각한채 이것저것 갉아 먹어보고 있습니다.감기가 일주일을 훠얼씬 넘어서는 데도 낳아지질 않내요.신단원들이 많이 들어 와서 기쁩니다.하하하단원수가 많기만 한 쁘레시디움 보단 활성화됀 멋진 쁘레 시디움이 됀다면 좋을텐데.그럴수 있기를 모두 빌어 주세요.금 이만 전 보채며 저를 정신없이 핧고 있는 울 애기 묘순이에게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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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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