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소~~~

2000. 3. 26. 오후 7:40:11

글자

안녕하세요~저는 아주 가끔 이곳에 글을 올리는 진명 ’김혜영스텔라’입니다...늘 마음은 간절하나 컴으루 일을 하는 오빠 때문에 전용선을 깔아 전화세걱정을 하지 않아도 됨에두 불구 하구 컴에 손두 못댄답니다....그래서 여러분들의 글은 읽으나 말해본적두 없구,알지두 못하죠T.T 게다가 그나마 올려지는 글들두 계속 오빠의 이름으로올려져서사무엘신부님께서도 저를 김인수스텔라로 알고계시더군요...T.T하지만 이제 곧 거실 저~한구석에서 잠자고 있는 혜영이만의컴에두전화선을연결할 생각이니~그렇게 되면 따뜻하게 맞아주시길...

그리구 꾸리아때  혜진옆에 따라 붙어가는 애가 있음 인사해 주세요~~걔가 바루 저랍니다~~~^ㅇ^~~~~

<참,바루 밑의 글에 나오는 ’해동이’의 주인 혜영와 저는 동일인물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