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순엄마 혜진 린다 입니다.

2000. 3. 26. 오후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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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래 간만이죠?헤진 입니다.지금 혜영이랑 함께 있어요.혜영이네도 귀여운 아기 토끼가 식구로 들어 오게 되었답니다.이름은’해동이’에요.하하^ㅇ^깊은 뜻이 담겨 있는 이름이죠^ㅡ^무슨 뜻이 담겨 있을까요?암튼 묘순보다 이름이 예쁜것 같네요,하지만,울 묘순이가 생긴건 더어 이뻐요.아기 토끼 해동이가 잘자랄수 있게 모두 기도를!오늘 봉사활동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다들 지금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겠네요 가지 못해 죄송하네여.몸이 너무 아파서요.모두들 환절기 감기를 조심하세요 장난이 아니 랍니다.오늘 날씨가 좋군요 데이트라도 있다면 좋으련만^ㅇ^금 전 혜영이와 놀기 위해 이만 줄입니다.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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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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