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뎌 비가 왔습니다.
아까 미진이단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역시 비는 우리들의 목마름을 해결해주는 단비였습니다.
그리구요.. 뉴스에서.. 시골사람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비는 너무나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단.. 하필이면.. 오늘 탐구학습의 날이라서 무엇을 알아보기 위해 멀리 우산을 들고 이리저리 알아보자니...
너무 힘들었네여...
다행이 우리반은 따로 혼자서 끼리 탐구학습을 하게 되어서..얼마나 다행이었는지...
허나 날씨는 우리가 맘대로 할수 없다는 것을 알죠?
그래서 참고.. 신발이 젖어도.. 끝까지 탐구학습을 했습니다.. 다행이 제 가 갔던 곳은 실내라서 편안하게.. 돌아다니게되었습니다..
히히.. 비가 왔지만.. 그래도 즐거운 탐구학습이었습니다..
앗... 자정이 다가워지고.. 탐구학습 보고서 마무리 해야 되는데.. 아직 멀었으니.. 지금 마치겠습니더...
전 장애자가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해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구면요..
그럼 ... ^^ 후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