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활이 좀 바쁘다(?)보니..자주 못들어왔어여..
그리고 저번의 통계청의 통계자료를 보고 잠시 충격을 먹었기에..(^^;) 전 나름대로 글을 올렸는데 어느 순위에도 끼지 못했다는 슬픔에 휩싸이고 말았습니다. 친구인 영란단원은 학교에서 저에게 잘난척을..흑~ㅠ.ㅠ 저두 순위에 끼구 싶은데 아직 멀었나 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은 것 같애여..그쳐? 교실안에 따사로운 햇빛이 감돌고 날씨도 포근하고..(*^^*) 공부만 하기 아까운것 같기도하네여..^^ 그래도 다들 공부 열씨미 하시구여, 학교생활 재밌게 보내세여~** 보너스로 봄에 관한 짧은 시 하나 들려드릴께여~
<봄바람>
봄은 깊어오고
몸은 매어있고
마음은 훨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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