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2000. 3. 28. 오후 11:45:03

글자

제가 안들어온 사이 엄청난 글이 올라왔네요.. he..he...

흠냐아~^^;...

애완동물.. 토끼 참으로 귀엽겠네요~^^ 혜진양~!! 흠..

저두 한때는 강아지를 길렀답니다..~^^

시추 아시나요? 약간 발발이 같이 생겼는데..

중국종이거든요 그런데 매우 귀여웠었어요...

지금은 제가 언제나 씨름하구 있는 1살짜리 사촌동생과 맞바껴 있지만...

그래서 그 강아진 김포에 가있는데.. 거의 똥개 수준이(?) 됐다는군요...

슬포라~^^ 인터넷 ~!! 나는~ADSL이 들어오는날.. 첨으로 저는 배틀넷으로 날을

새볼까 생각중입니다... 왜냐? 많이하면 뽕뽑으니깐.. 거의 4만원대의돈을

내구서 ~^^ 그냥 살순 없잖아요~~ 하핫... 제 모뎀은 이제 친구한테로 가겠군요..

공부도 열심히 하시는 단원이 되시길~!!

지금까지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은 요한 이었습니당~^^

빠이.....

글구 오늘은 인석이의 생일이었답니다...

기대했던 생일빵은 못했지만..

그덩치 잘못 건들었단... 제가 죽겠죠?

그럼 진짜루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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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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