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 보세여.거짓말이란...

2000. 3. 30. 오전 1:37:52

글자

잠깐 사이에.글을 올리자 마자 한가지 않좋은 일이 떠 올랐습니다.그래서 이렇게 다시 들어 왔어요.고민 입니다.요즘 제 곁의  누군가가 제게 자주 거짓말을 합니다.그럴때 마다 그 말이 거짓 인걸 알고 있지만.전 무어라 말 할수가 없습니다. 제겐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 이거든요.하지만 자꾸 저를 속이는 그 사람의 모습에  자꾸실망감이 들어  저를 슬프게 만듭니다.왜 거짓말을 하는 걸까요.처음엔 저를 위한 선의의 거짓말을 몇번 하더군요.그것이 정말 저를 위한 거짓말이 돼지는 않았지만,또 솔직하게 대해주지 않는 모습에 조금은 섭섭 했지만,저를 배려한 그 거짓말에 감사하고 고마웠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제게 너무나 쉽고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을 합니다.너무 섭섭 하네여.제가 그 사람에게 있어 그 정도 뿐이 않돼는 사람이였나 하는 생각에 자꾸 슬퍼 집니다.그 사람은 제가 모르는줄 알꺼에요.제가 말을 한다면.어떤 반응을 보일런지.두렵습니다.정말 계속 이러다 멀어지는건 아닌지.제 마음이 닫혀 버리면 어쩌나 하니 잠이 안 옵니다.소중한 사람을 잃고 싶지 않아요.그 사람이 빨리 깨달아 주기만을 기다립니다.휴 조금씩 기분이 낳아지네요.이런글은 처음 써 봐서 어색 하지만 한결 가벼운 마음 입니다.레지오 단원방의 힘 이겠죠?^ㅡ^횡설 수설 이네여.거짓말이란 어떤 상황에서도 비록 그 상황이 선의를 위한 거짓말 이였다 하더라도 상대방을 생각해 본다면 결코 좋은것 많은 아니지 싶습니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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