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905미진00.04.1253-
[펀글]백설탕공주와 일곱조미료~★
옛날옛날에 부엌이라는 나라가 있었습니다.   부엌을 지키는 백색설탕 왕은 각설탕이라는 달콤한 부인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각
#905미진00.04.12조회 53 - 904미진00.04.1253-
키득키득~
학교갔다 무지 일찍왔어요.. 오늘은 왠지 공부하기 싫어서. 숙제도 해야하고... 숙제 넘 많아여~~ㅠ_ㅠ 국거 (하)에 나오는 기미독립선언문 다
#904미진00.04.12조회 53 - 903유현영00.04.1260-
{한파란}대단한 미진이~~
레지오에 명물이 나왔군요.이렇게 신단원모집에 열의를 보이다니요.솔직히 신단원모집은 단장들도 힘들게 생각하는 문제지요.영일같이 쉽게 모집되면 좋지
#903유현영00.04.12조회 60 - 902유현영00.04.1258-
{한파란}영준아~~~
불쌍한것 질문이 두 개밖에 안들오다니.하하 영일은 역시 안되나부다.나라도 질문을 계속해주마.불쌍한것
#902유현영00.04.12조회 58 - 901미진00.04.11601
신단원 모집~
올..동성이 벌써 1500차 회합을.. 하긴 빨리 생겼으니까... 우린 1100차 회합을 1월에 했는데~   동화단원.. 신단원모집이
#901미진00.04.11조회 60· 1 - 900차장헌00.04.1161-
이왕 말나온김에`
영준단원이 오해한 것 같은데 전 티비를 잘 안봐서 m티비의 어떤 프로인지도 몰라여.   글구 대면식하잔말 공개적으로 한적 없음다,,,,
#900차장헌00.04.11조회 61 - 898유민지00.04.1153-
지쳐요~~~
오늘 학교에 갔다왔습니다 일주일 만에 가는 학교였죠 칠판이 새걸로 바꿨더군요   수헉여행에서 우리담임의 이미지가 새롭게 되었다는 아주
#898유민지00.04.11조회 53 - 897이동화00.04.1152-
안녕 하세요?
안냐세염.. 저희 홍익이 점차적으로 망하고 있단 희귀한 소문은 들으 셨나요? 간부인 저와 제둘도 없는 친구가 무지 내성적이라... 이재껏 신단원
#897이동화00.04.11조회 52 - 896이영준00.04.1164-
부탁이 있어요!!!
제발!! 지피지기란에.. 질문좀 해주세요~^^;.... 우리 단장님하구.. 상조단장님밖에... 안올리시네요... 제가 이번달 주인공입니당...
#896이영준00.04.11조회 64 - 895이영준00.04.10611
요즘에 사는것 같지가 않다...
학원 갔다가 지금 들어왔어요... 그런데 몸이 않좋으니까.. 공부하려구 책상에 앉으니깐... 몸이 나른하네요.. 빨리 병을떨쳐야 하는데.. 저는
#895이영준00.04.10조회 61· 1 - 894미진00.04.1063-
이쁜 그림들~~★
하이하이 킥킥~ 메일확인만 하고 나가려고 했는데~ 제가 미나의 글을보고 또~들어옵니다. 요즘들어 또 자주 들어오는것 같네요.^^* 제가 홈페이지
#894미진00.04.10조회 63 - 893김미나00.04.1056-
너무너무 오랜만인 것 같은...
하하하... 안냐세여... 너무 오랜만에 들어온 미나랍니다... 사실 제가 좀 바빴담니다... 이건 핑계겠지요?! 허나... 들어오지 못한 것은
#893김미나00.04.10조회 56 - 892박애란00.04.1062-
올만이군여...^^;
여러분 안녕하세여... 영둥여고 회계 박애란 보나에여... 제가 그동안 몸이 안좋구 바빠서(?)글을 올리지 못했어여... 아마도 봄을 타는듯..
#892박애란00.04.10조회 62 - 891미진00.04.1062-
D-6 (맞나?)
미진인데요.. 아치에스가 일주일 남았습니다... 한숨만 나오네요.. 다들 신단원들은 많이 모집하셨어요?? 저희는 첨엔 정말 잘될줄 알았는데, 그
#891미진00.04.10조회 62 - 890김인수00.04.1057-
보고팠어~해동아!!!
안녕하세요??저~ 진명혜영 입니다~~어제 민지와 혜진이 말대로... 경주에서 돌아왔어요~~전ㅡ집에 오자마자 우리토끼 해동이 에게루 달려가 엄마
#890김인수00.04.10조회 57 - 889이동화00.04.1063-
미진 단원~^^
미진단원 고마워요 힘이되었어요~ 인생!!! 될대로되겠지요~
#889이동화00.04.10조회 63 - 888노혜진00.04.1066-
12시간? 나둔데^^
헤진 입니다.민지야 열두시간 잤다구?나두란단^ㅇ^ 오늘은요 집에서 뒹굴뒹굴 그리고 빨래를 널고 있어요^ㅡ^엄마를 도와서.글구 지금은 박혜경의 고
#888노혜진00.04.10조회 66 - 887유민지00.04.1059-
휴~
경주 수학여행 갔다왔어요 혜진이가 벌써 올렸네요 12시간을 내리 잤다구 엄마가 그러더군요 매일 매일 벗꽃이 피어가는 걸 보구 개나리의 잎사귀가
#887유민지00.04.10조회 59 - 886노혜진00.04.0964-
이런.....
오래 간만아이죠?혜진 입니다.수학여행으로 경주에 다녀 왔습니다.방금요^ㅡ^무지무지 피곤해요 하지만 이렇게 굿뉴스에 들어 왔습니다.와보니 역시나
#886노혜진00.04.09조회 64 - 885차장헌00.04.0966-
단협...``
4월꾸리아떈 차마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번 아치에스때 재 공문을 돌릴 예정입니다. 제가 너무 약한 모습을 보인것 같았습니다....요즘에 신경
#885차장헌00.04.09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