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진명혜영입니다~~어제 민지와 혜진이말대로...
경주에서 돌아왔어요~~전ㅡ집에 오자마자 우리토끼 해동이에게루
달려가 엄마 아빠의 눈총을 받았답니다~~--:그동안 아빠덕에 살이 띄룩띄룩찐 해동이는 절 알아보았는지 난리를 치더군요~~^ㅇ^
너무 기뻤습니다...전 경주에서두 해동이를 너무 그리워한 나머지 친구들에게"토끼엄마"라고 불리웠지요~~
지금 우리 해동이도 겜방에 와있는데요 부끄러운것두 모르구 해동이는 목욕중이에요~~^^;;
참!해동이는요~요즘 너무 건강해졌어요~~
아~~아직두 전 오빠컴에 손을 못댄답니다..T.T
하루 빨리 제컴이 생기길 다시한번 빌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