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수학여행 갔다왔어요
혜진이가 벌써 올렸네요
12시간을 내리 잤다구 엄마가 그러더군요
매일 매일 벗꽃이 피어가는 걸 보구 개나리의 잎사귀가 돋는 걸
보고 왔답니다.
꽃밖에 생각이 나질않네요
오늘은 학교를 가지않으니까 피아노 연습이나 하구 있어야 하겠네요
통일호는 트럭보다도 느리더군요
2000. 4. 10. 오전 7:46:58
경주 수학여행 갔다왔어요
혜진이가 벌써 올렸네요
12시간을 내리 잤다구 엄마가 그러더군요
매일 매일 벗꽃이 피어가는 걸 보구 개나리의 잎사귀가 돋는 걸
보고 왔답니다.
꽃밖에 생각이 나질않네요
오늘은 학교를 가지않으니까 피아노 연습이나 하구 있어야 하겠네요
통일호는 트럭보다도 느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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