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신의 비굴함(helf me)

2000. 4. 8. 오후 4:25:35

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심정이 꽤억울 하고 운통합니더

집에선 공부를 못한 다고 사람 취급도 않하고 학으ㅓㄴ에선 설 학교생이 혼자라서럽고

도장에선 운동 못하는 수치심..

전 왜이리도 미련한 곰이 되가는질...

열분 전 이제 어떻하면좋죠?

고민중의 고민입니다 집에컴도 인터넷이 않되서 맬도 확인 못하고

이곳 뿐 저의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없네요....

본당 친구들 과 잘썩이지 못한채 도통 본당엘 가지 못하고 있고...

전 어쩌면 좋을 까요?

인생이 이렇게 어려우리라곤...

열분 덜은 저처럼 되지마셔요...

그리고 요즘은 초등학생들에게  푹  빠져서 혜아리질 못하고 여름 열린 마당때 신세진것도 갚아야 하는 부담감....

정말말이 아니네염....

그럼 죽쓰고있는 소인 이만 물러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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