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명.....
유민지 크리스티나라구합죠.
노혜진이 글좀 올리라고 하기에....
오늘은 넘 힘든 날이었습니다.
학교에서 하루죙일 뭘했는지 알수가 없어요.
낼 모레 수학여행을 가서 약간은 들뜬것두 같구
걱정이 되는 것두 같구.
저희 반에서 마니또해요...
별루 안 친한친구의 마니또가 됬지만 이번기회로 친해져 볼려구요.
첨에는 마니또하는거 싫었는데...
신경쓰는거 싫어서
근데 잘 한거 같아요
오늘 저의 마니또에게서 편지를 받았답니다.
필체를 알아볼까봐 왼손으로 썼더군요.
넘 기분이 좋았어요
저두 잘해줘야겠어요
참 꾸리아날 뭘줬다구요?
저희 단원들은 아무말두 없든데....
앞으로 꾸리아에 잘가야겠습니다.
레슨시간을 바꿔서라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