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그대를 만나던 날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착한 눈빛,해 맑은 웃음
한마디,한마디의 말에도
따뜻한 배려가 있어
잠시 동안 함깨 있었는데
오래 사귄 친구처럼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들을 웃는 얼굴로 잘 들어주고
어떤 격식이나 체면 차림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하고 담백함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 같아
둥지를 잃은 새가
새 둥지를 찾은것만 같았습니다.
짧은 만남이지만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을 함께 맞추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 한 다발을 받은 것보다 더 행복했습니다.
그대는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더 좋은 사람입니다.
(*참 따뜻한 시인것 같애여..^^ 저두 오늘 꾸리아를 갔다왔답니다..하지만 아는 사람들이 별루 없기에..(겨울열린마당불참으로..^^:)조용히(?) 다녀왔져..미사도 못 본체...요즘 들어 사람 사귀는게 참 힘들다는걸 조금씩 느껴여..제가 너무 내성적이라 그럴까여??글쎄..저두 잘 모르겠네여..^^
전 요즘 기분이 자주 않 좋아진답니다..잘 알수없는 이유로..지금도 기분이 꿀꿀(?)하네여..^^그래도 또 기운내고 일주일을 보내야하겠져..여러분들도 힘든일이나 기분이 않좋은 일이 있더라도 조금씩 힘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