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신기한일이!!
제가 미쳤나봅니다....
평소에 안하던 공부를 드뎌 하기 시작했죠...
어제부터.... ~^^;... 실은 고민도 많이 했어요
여태까지 최악은 아니지만... 그냥... 대충대충
봤던 시험들... 보면.. 공부도 평소에 안하고본
때가.. 대부분... 그래서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평소에 공부하기로요... 그래서 집에오면... 뭣좀
먹구 잠을 잔답니다.. 바로... 그래서 저녁을먹구
~^^;... 학원에 나가는 날은 가서 수업듣고...집
에와서 공부하고.. 아닐때는 그냥 공부 시작하구요
컴퓨터도 정말 하루에 3~4시간을 했는데... 거의 20
분으로 줄었네요.. 제가 자랑스럽다구 해야되는지~^^
약간... 말이 요상 망칙? 헤헤... 여러분들은.. 저보
다 언제나 열심히 하시겠죠? ~^^;... 최소한... 서울
안에 있는대학가도록 해갖구 ~^^ 단장 해봐야죠~^^
주저리주저리 또 늘어놓네요... 무슨 단원방이.. 제
수다 떠는 대상이 된것 같은 니낌^^;....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단원들이시길 빌어요~!! 그럼...
저는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