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를 다녀와서.....

2000. 4. 2. 오후 5: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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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아를 다녀와서라니,꼭 기행문 같다.그쵸?헤헤^ㅇ^오늘 꾸리아를 다녀 왔네여.오늘 몸이 무지무지 않좋아서 반가운 사람들이랑도 얘기도 마니 못하고 정신없이 다니고,머리도 아파 연경 단장님이 주신 약을 먹고 조금 정신을 차릴 정도 였으니.연경 단장님 감사합니다.싸랑해여)거의뭐.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아쉽네여.왜이리 자주 아픈건지.휴~하지만 미진이와 얘기를 해서 좋았어요.미나두^ㅡ^오늘 내가 몸이 않좋아서 반갑게 한것 같지 않은데 담에는 많이 얘기하구 잘지내자 오늘 미안^ㅡ^지금 아치에스 포스터를 구상중입니다.어떻게 만들어야 하늕지 감이 안 오네여.작년 포스터를 보고 하려 했는데 당최 태후니 단장님을 볼수 가 없어서.결국 못보구 왔습니다.암튼 열심히는 해야 겠죠?숙제도 무지 많은데.금이만 넘 바빠서 갑니다.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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