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웠어여...

2000. 4. 8. 오후 8:12:41

글자

오늘 저희 회합시간에....

저희 쁘레시디움 회계가

파티마지 퍼즐 맞추기 상품 받은 거 잇져...

컵이였는데..

진짜 부러웠어여...

글구 오늘 저희 쁘레시디움에 단원중에 한명이 세례를 받았답니다.

현옥 단장님이 대모 서주셨어여...

소피아란 새이름을 받았거든여..

앞으로 성당 잘 다닐수있게 기도 많이 해주세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