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협...``

2000. 4. 9. 오후 12:58:03

글자

4월꾸리아떈 차마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번 아치에스때 재 공문을 돌릴 예정입니다.

제가 너무 약한 모습을 보인것 같았습니다....요즘에 신경불안 증세를 보이는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재기해볼 생각입니다....

어제 꼬단장님 을  만났는데 공문 얘기를 못했습니다.

일주일  남았군요....

 

꼬단장님 이번에 벡실리움 넣는것 허락해 주십쇼.......

최대한 빨리 답변해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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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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