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2000. 4. 11. 오후 4:22:42

글자

안냐세염..

저희 홍익이 점차적으로 망하고 있단 희귀한 소문은 들으 셨나요?

간부인 저와 제둘도 없는 친구가 무지 내성적이라...

이재껏 신단원을 모집못하고있습니다...

단,한명두요~

어쩌면 좋을 까요?

점점 우울 해지는데요...

아! 큰일 이예요 대가 우리에서 끈기면 않되는데...

열분덜은 어떻게 모집 하셨나요?

그 비법좀 전수하여 주시겠어요????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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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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