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득키득~

2000. 4. 12. 오후 5:05:57

글자

학교갔다 무지 일찍왔어요..

오늘은 왠지 공부하기 싫어서. 숙제도 해야하고... 숙제 넘 많아여~~ㅠ_ㅠ

국거 (하)에 나오는 기미독립선언문 다 아시져?

그걸 우리말로 다시 번역해오라네요..윤리수행평가도 해야하고..6.25오 기념 글짓기도 해오라나? 선생님들은 우리가 숙제하는 기계로 보이는 걸까요?

그놈의 수행평가가 무너지 숙제만 많이내구..

 

참 저기 신단원모집이여..그거 저혼자 하는거 아닌건 다 아시져?

우씨..신단원2명밖에없어요...

언니들 말로는 그 2명을 잘~교욱시켜서 모범단원을 만들어 양보단 질로 승부하라고 하는데..

물론 그 말도 맞긴 하지만..이왕이면 양도많고 질도 좋으면 좋을텐데..

오늘도 저희44기 단원들이 모여서 모집을 다녔는데여

열심히만했지 모집은 하나도 못했어요.^^우리가 하는일이 다 그렇져뭐..

왜 사람들이 레지오를 안하려 하는걸까?

움...레지오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걸까요?

아님 남들 안하는 레지오 좋~다고 자랑하고 다니는 우리가 이상한걸까요?

움...

배고프다..밥먹구..

낼 쉬는날이죠?

아~주 즐겁게 보내세요!재밌게~ 선거도 못하니까..그럼 안녕히!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