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입니다.미진양 신단원 모집으로 힘들군요.흠.저희 학교도 신단원 모집을 할때 첨엔 많이 힘들었어요.무었보다 아무리 말을해도 관심을 갖지 않는 몇몇반땜에 제 목소리는(가뜩이나 안 이쁜 목소리^ㅡ^하하)완전히 쉬어 버렸던 것이 기억나는 군요.휴우ㅡ 기억납니다.글쎄요. 저희는 일단 인해전술로 다들 아침 자습 시간에 들어가서(열명) 이목을 집중 시킨다음에 우리의 활동과 레지오의 대한 설명을 했죠.글구 저희는 선후배 간의 관계가 좋은 써클로 소문이 나 있던터라 아무래도 많은 애들이 지원 했던것 같아요.그 덕을 많이 본것 같습니다.또 본당에서 알던 후배 중학교때 후배들에게 권유해 보구 아무래두 천주교 신자들 이라 쉬웠어요.저희도 사실 걱정 입니다.많은 사람보다는 성실하고 레지오인 다운후배들이 들어오는것이 중요하니까여. 수도에도 꼭 멋진 후배들 많이 들어올수 있을 껍니다.화이팅 이에요.기도하겠습니다.곁들여 저희 진명을 위해서도 많이 기도해 주세여.
흐음~신단원..모집이라면...
2000. 4. 12. 오후 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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