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391밴숙00.01.2660-
혜화동 버스~
혜화동 버스에서의 묘사.. 잘 읽었습니다.. 그치만... 저의 아픔을 꾀병이라 표현 하셨더군요.. 정말 아팠는데..  그 피멍의 단계를
#391밴숙00.01.26조회 60 - 390노혜진00.01.2556-
꾸준한 진명 혜진 입니다^^
오늘 노무 추웠죠?방금 집에 들어 왔습니다.꾸준한여고 감사합니다.지금은 비록 저만 들어 오지만요  좀 있으면 저 말고도 다른 단원들도
#390노혜진00.01.25조회 56 - 387양시균00.01.2552-
음....글쿤요 혜화 회관에두?
네 드뎌 우리의 운동이 활성화를~~~! 네 동성도 참가를 하겠다구 이렇게 날뛰니(?) 음.... 어깨가 무거워(?) 지네요 주최자(?)로서는..
#387양시균00.01.25조회 52 - 386이태훈00.01.2554-
5조는 영원하다......?
짱헌 .....멋지다. 하지만 니야기만 넘 좋게 쓴거 같은데.. 갑자기 니얼굴이 보구 싶다.......내가 미쳤나? 내일 오면 비디오 보고 가라
#386이태훈00.01.25조회 54 - 385박미진00.01.2557-
[[레지오 마리애]]
이건요, 제가 **본당 홈페이지에서 읽은 글인데, 다~같이 보면 좋을것 같아서요^^    레지오 마리애는 교회가 공인한 신자
#385박미진00.01.25조회 57 - 384차장헌00.01.2552-
동성은 살아있다(4)
그렇다면 우리 동성두 약3명 내일 역삼동으루 가겠습니다.... 지금 핑클의 화이트가 들리네여..넘 좋아.... 아직두 회관입니다...글구 아까1
#384차장헌00.01.25조회 52 - 383차장헌00.01.2555-
동성은 살아있다(3)
그렇게 썰렁한 시간이 지나구 2명의 인원이 바뀐채로 제 2차게임이 시작되었다.(이 게임의 제창은 염단원이 마침기도 라며 우기고 우긴 끝에 딱 5
#383차장헌00.01.25조회 55 - 382차장헌00.01.2556-
동성은 살아있다(2)
그러나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약 5분이 지난후 ...한대도 맞지않은 단원은 나와 박성민 단원 뿐이었다.(그러나 나는 그 후부터 마니
#382차장헌00.01.25조회 56 - 381차장헌00.01.2560-
동성은 살아있다(1)
안녕하셨는지여? 지가 깅상도루 귀양을 갔다가 어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넘 글이 마나서 읽는데 삼십분 걸렸어여.. 지금 혜화동 회관인데여.,
#381차장헌00.01.25조회 60 - 380박상조00.01.2561-
[필독]정팅입니다.
그동안 공지사항에 들어가시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 레지오 굿뉴스 동호회에는 월 1회씩 정팅을 하고있습니다. 날자는 매월 셋째주 토요일 밤 10
#380박상조00.01.25조회 61 - 379이태훈00.01.2557-
우와
잠깐 사이에 많이들 보셨군요! 연수 갔다와서 피곤한데........pc방에 있으니.......... 암튼 단원 여러분 마지막까지 .....? 수
#379이태훈00.01.25조회 57 - 378밴숙00.01.2555-
읽다 지쳤다!!
우와~~!! 읽다 지쳤습니다!!! 2박 3일 동안 이렇게 많이 올라와 있다니... 우리 단장님들은 연수를 다녀 왔거든요.. 아! 글구, 연수는
#378밴숙00.01.25조회 55 - 377양시균00.01.2452-
신창원이? 음.... 꼭 영준이만..
음... 다들 보시구 계시겠죠? 이게 바로 심리를 이용한 거랍니다 그나저나 신창원이 사형이라.. 좀 뜻밖이네요... 그렇게 나쁜 사람 같이 보이
#377양시균00.01.24조회 52 - 376염지훈00.01.2448-
이름 부탁해여~~~~~~~~~꼭
안녕하세엽~~~여전히스페이스를모르는지후니입니다. 먼저 축하해주세요!!~ ^^    저희집에새식구가.... 강아지인데,
#376염지훈00.01.24조회 48 - 375이영준00.01.2449-
잼있는 이야기 (6)
드뎌 잼있는 이야기 6탄입니당~ 기다리셨던 분들도 있었을듯....         아기가 산부인과에서 막 태어
#375이영준00.01.24조회 49 - 372노혜진00.01.2449-
전 오늘부터 진짜 방학입니다^^
진명 노혜진 린다 입니다.하하 오늘은 기분이 날아갈것 같아요 왜냐하면 말이죠 오늘 저희 미술학원이 방학 을 했습니다.후후(아!전 미술대학을 가기
#372노혜진00.01.24조회 49 - 371박미진00.01.2449-
저 미납니다....미진이 X
안녕하시렵니까? 꾸~~~~뻑~~~~~(^^)(--)(__)(^^) 영일의 양모 단원 땜시 또 50cm의 상처를 받았어여... 제가 어제 피치못할
#371박미진00.01.24조회 49 - 370양시균00.01.2450-
또 접니다
방금 광화문 쪽에 갔다 왔어요 왜냐구요? 오늘 성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오늘 서원식이 있었거든요 흠.. 그걸 보고 있자니.. 부러운 생각두 들구
#370양시균00.01.24조회 50 - 369이태훈00.01.2462-
장하다. 레지오인들아.
레지오인들.넘 열심히 글 올려서 멋져요. 아직도 활성화가 모자르지만 곧 활성화가 될꺼니까 힘내라......? 퐈팅! 수욜날 재밋게 놀아요. &#
#369이태훈00.01.24조회 62 - 368양시균00.01.2457-
하하 여기 물 좋다
역쒸~~~ 우리의 미나양과 미진양은 우리의 기대를 져 버리지 않는군요 역시 수도입니다 케케케 음... 전 지금 피씨방인데요 글올리러 여기까지 왔
#368양시균00.01.24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