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519이영준00.02.0458-
방청소했다!!
제방의 묵은때? 를 씻었답니다.. 침대 시트두 갈구... 전 오늘 집안에서 머슴이었어여~ 계란가져와라,,, 맛소금좀 사와.... 기타등등....
#519이영준00.02.04조회 58 - 518양지현00.02.04756
레지나의 보물1호...
구정연휴 첫 날입니다. 다들 지금쯤 낼 가족들이모여 지낼 구정을 위해 열씨미일하구계시겠져....(하하~물론 아직학생인 우리들은 새뱃돈만을 기다리
#518양지현00.02.04조회 75· 6 - 517박미진00.02.04641
친구란...
친구란 또 하나의 나이다.   친구란 두 사람의 신체에 사는 하나의 영혼이고 가장 훌륭   한 만병통치약이다. 친구는 보물도
#517박미진00.02.04조회 64· 1 - 516양시균00.02.0456-
이긍....나둥...
안냐세요 음.....지금 피쒸방이구요 오늘 영화를 보기위해서 일케 왔네요... 이긍.. 저희 동네는 한시간에 1000원인데 여긴 2000원이얌.
#516양시균00.02.04조회 56 - 515이영준00.02.0454-
빨간날에 방콕이라니...
나는 시골도 못간답니당.... 왜냐구요? 아버지께서 근무가 마지막날에 걸리셔서요~^^ 전 서울을 지키겠습니다....   그리구 여러분
#515이영준00.02.04조회 54 - 514이석진00.02.0461-
새해복많이 받어!!!
복 많이 받구 돈두 많이 받구...   하하...허무하당..
#514이석진00.02.04조회 61 - 513이영준00.02.04621
[MP3]efu. Especially for u 입니당~
안녕하세요!! 저 영일 44기 서기 영준입니당~^^ 동생이 조성모 클래식 앨범을 샀다군요... 혼자듣기 아까워서 mp3로 만들어서 올렸어요..
#513이영준00.02.04조회 62· 1 - 512김인수00.02.0457-
혜영이가 축하 하고픈일..
지난주 토요일 회합때... 우리 진명 성모성탄Pr 은 1학년 중에서 간부를 뽑게 되었다... 물론 나는 낮은 출석률을 자랑하는 불량 단원으로서
#512김인수00.02.04조회 57 - 511김기훈00.02.0453-
즐거운 설 연휴 되시길...
 안녕하세요? 김기훈 요한입니다.   요즘에는 글이 뜸하게 올라오는군요.모 단장님의 간절한   협박(?)땜인가요? *
#511김기훈00.02.04조회 53 - 510이태훈00.02.0370-
복 많이 받어요.
여러분 복많이 받어요. 그리고 꾸리아때 봅시다. 새배돈도 많이 받고..................... 그리고 영준아. 나한테 연락좀 해라.
#510이태훈00.02.03조회 70 - 509양시균00.02.0357-
이 처량한 신세....
지금 전 피쒸방이구요 음.. 지금 저녁두 못 먹구 이게 모얌.... 이긍... 그나저나 개학이 낼 모랜뎅.... 숙제는 한게 없구.... 어케
#509양시균00.02.03조회 57 - 508최유선00.02.0359-
오징어 땅콩이써~
하하 모두들 안녕?   맨날 들어와두 읽기만 하구 글은 한번두 써본적이 없었는데..히히   겨열마에서 우리조(3조)였던 미진
#508최유선00.02.03조회 59 - 507이영준00.02.0360-
빨랑빨랑봐요~
오랜만에 왔죠~? 할일이 너무 많아서... 뻥입니다... 왜~? 음냐.... 미안하기 그지 없군요.... 양단원의 컴퓨터를 손봐주다가 모뎀 드라
#507이영준00.02.03조회 60 - 506양시균00.02.0358-
하하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새해 인사를 드릴 려구 합니당~~ 음..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그리구 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 지시기를 빌께요~ 그럼
#506양시균00.02.03조회 58 - 505권겸민00.02.0362-
꾸리아에 대해 알고 싶어요
저기 전 서라벌 고등학교 1학년 권겸민 요셉입니다   저번에 글을 올렸을때 앞으로 꾸리아에 잘 나가겠다고 했는데 먼 저 꾸리아에 대해
#505권겸민00.02.03조회 62 - 504박미진00.02.0353-
새해인사*^^*
좀전에 저희 본당 게시판에 들어갔었어요. 제가 올린글에 신부님께서 회신을 해주셨더군요. 학생미사 나오라고..^^; 제가 학생미사를 잘 안나가요.
#504박미진00.02.03조회 53 - 503이석진00.02.0360-
5분만에 일어난일....
오늘 알바를 하기전에.....친구를 만났는데... 이런..~~~!!!!!!! 우째 이런일이..일어났는지 모르겠네여... 친구가 길을 건너던 찬라
#503이석진00.02.03조회 60 - 502민기00.02.0366-
아직도 그대로인감?
음... 글쓰는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겜방에 온지가 오래되서리 아직도 몇명만 글쓰는거 같아 조금 섭섭하지만 그래두 많은글이 있어 기분 좋습니다
#502민기00.02.03조회 66 - 495이태훈00.02.02701
철든 딸의 고백
            우리 엄마는 &
#495이태훈00.02.02조회 70· 1 - 박미진00.02.0250-
[RE:495]리카르도 단장님
단장님, 미진인데요. 단장님은 딸이 아니고, 아들이 아닐런지.. 퍼온글인가 보죠? 그냥 한번~ 단장님! 행복하셔~~요*^^*
#496박미진00.02.02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