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636강창준00.02.22671
나의 가출기행답사기
오늘도 가출을 했다......... 마치 이러니까 진짜 가출같지만 사실은 오늘도 차단원네 자러간다. 왜이리 요즘 외박을 자주 하는지... 집에서
#636강창준00.02.22조회 67· 1 - 635차장헌00.02.2261-
동성(30)합창부라,,,,,,,,,,,,
지금 혜화동 회관입니다...너무 심심해서 나왔답니다..   근데 사멜 신부님이 안계시네여..사탕이나 먹을 라구 했는데...... 또 아
#635차장헌00.02.22조회 61 - 634차장헌00.02.2256-
동성(29)각종 놀것에 대해
제가 드디어 펌프로 2000원을 썼답니다.통산말이져////   아직두 어지럽군여 발판이 넘 햇갈려여./...그래두 제 힘으로 세판까지는
#634차장헌00.02.22조회 56 - 633차장헌00.02.2257-
동성(28)우리집에 와요와요,,,
저 혼자 약 1주 반동안 홀아비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왜냐구여???저희 아버지께서 지방에서 일하시는데 그곳으로 가셨기 때문이죠..
#633차장헌00.02.22조회 57 - 632양시균00.02.22611
[통계청]이번 달 통계!
안녕하세요 이번달도 어김없이 통계를 합니다 범위는 저번 통계로부터입니다 할일없는 저로서는 이런 일두 과분~~~ 그나저나 동성측의 조회수의 농간으
#632양시균00.02.22조회 61· 1 - 631차장헌00.02.2260-
동성(27)꼬 단장님???????
동성의 카리스마 장헌이랍니다. 저번 정팅때 단원 호스트에 관하여 언급하셨는데여.... 제가 피시방에서 쫓겨나는 바람에 1시 이후의 내용두 모르거
#631차장헌00.02.22조회 60 - 630양시균00.02.2258-
[스캔들]아앗~~~~설마?
안녕하세요~~ 우리의 연예계 기자 양대건 안드레아 입니다 지금 영준 단원과 liz-eye(?)님과의 스캔들 기사가 한창 뻗치구 있는데요 이건 명
#630양시균00.02.22조회 58 - 629양시균00.02.2261-
우헤헤 축하 지현 누님~~
안냐세요~~ 저 영일의 양 단원입니다 이렇게 빗나가다니.. 제가 좀만 빨리왔어두... 쩝.. 그나저나 축하드리구요~~~ 글구 3학년은 못들오나?
#629양시균00.02.22조회 61 - 628양지현00.02.2256-
어제제생일이었어여~(합창부?!)
어제 제 생일이었답니다.. 하루가지나긴했지만 마니마니 추카해주세여~~~^^ 생일추카한다구 친구들한테 연락이무지무지하게왔었답니다 헤헤^^기분이좋았
#628양지현00.02.22조회 56 - 626염지훈00.02.2257-
2000년 2월 21일...광수...
안녕하세엽..~!~!~~! 광수생각을 읽다 너무 재미있어서 글을 올립니다.(혼자 웃기엔 아깝더라구요.^^)    터프한 펭귄을
#626염지훈00.02.22조회 57 - 625이현진00.02.21701
[합창부]많이 모여라...
+ 찬미예수 단원방엔 안내문 올리는 거 말고는 거의 처음 들어옵니다. 하지만 매일같이 들어와서 단원 여러분의 삶의 향기가 묻어나는 글들을 읽으며
#625이현진00.02.21조회 70· 1 - 624박미진00.02.2167-
[합창부]...*^^*
네..박미진입니다~ 합창부라... 단원도 모집하신다고요? 참 좋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원들이 단장님들께 도움이 되는일을 할수 있다고.. 저두
#624박미진00.02.21조회 67 - 623양시균00.02.2163-
[합창부]저요저요
안녕하세요 저 영일의 양 시균 대건안드레아 입니다 그런데요 합창부라... 근데 저두 참여~~~~~ 헤헤 그리구 추천했구요 저희를 단장님들 틈에
#623양시균00.02.21조회 63 - 622이석진00.02.2159-
오래만에 올리는...
거의 10일동안이나 올리지 않고 ...오랜만에 올리네여 저번주의 정팅은 단원협의회의 열기로 불을 붙이고.. 아주 단원들의 활기를 띄어서 보기 좋
#622이석진00.02.21조회 59 - 620김슬기00.02.2161-
세상에 일어나 보니~~
세상은 내가 보는 대로 내가 마음 먹은대로... 보인다.. 행복한 세상이면 행복한 세상이 보이고.. 흠.. 요즘 내 마음이 이상하다.. 가슴이
#620김슬기00.02.21조회 61 - 619김슬기00.02.2164-
안녕 친구들..^^; 친구 집에서..
안녕들~~ 흠.... 세상에.. 오해라니..--; 암튼 다들 잘 보내시구염.. 김미나양..--; 휴대폰 산거 축하하구.. 장헌군 집에 암도 없어
#619김슬기00.02.21조회 64 - 618박상조00.02.21621
기도가 필요합니다.
지난 한해 여러 단장, 단원 여러분들의 노력에 힘입어 예전에 사라졌던 세개의 Pr.이 다시 부활합니다.   동성 중학교 결약의 궤 Pr
#618박상조00.02.21조회 62· 1 - 615노혜진00.02.2060-
흐음....
진명 린다 입니다^ㅇ^어제 정팅에 참여했었는데 흐음 그래도 좋은 시간이긴 했어요 만나고 싶었던 분들을 뵐수 있었으니까요.다음 정팅은 더욱 즐겁고
#615노혜진00.02.20조회 60 - 614이태훈00.02.20777
합창부 단원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서울 Pr. 단장 이태훈 리카르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작은 소모임을 하나 만들려고 합니다. 소모임의 이름은
#614이태훈00.02.20조회 77· 7 - 613양지현00.02.2061-
하나가되야져~~~
안녕하세여~오랜만입니당...^^ 아침에 미사를드리고 끝나구 성당정리도하고~전례부회합두하구그러다가 좀전에왔습니다. 근데...좀있다가 다시 성당 만
#613양지현00.02.20조회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