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가출을 했다.........
마치 이러니까 진짜 가출같지만 사실은 오늘도 차단원네 자러간다.
왜이리 요즘 외박을 자주 하는지...
집에서 걱정이라도 하면 내논 자식티나 안나지
이제는 걱정도 안한다.....
벌써 차단원네 집에서 잔것이 한두번이 아니다...
맨날 차단원네서 새벽3시까지 오락하느라 눈알에 핏기가 돈다..
지난번엔 보일러도 안때줘서 감기걸렸다...에취!..
이제는 방랑생활접고 집에정착할날을 꿈꿔본다~~~
2000. 2. 22. 오후 2:27:39
오늘도 가출을 했다.........
마치 이러니까 진짜 가출같지만 사실은 오늘도 차단원네 자러간다.
왜이리 요즘 외박을 자주 하는지...
집에서 걱정이라도 하면 내논 자식티나 안나지
이제는 걱정도 안한다.....
벌써 차단원네 집에서 잔것이 한두번이 아니다...
맨날 차단원네서 새벽3시까지 오락하느라 눈알에 핏기가 돈다..
지난번엔 보일러도 안때줘서 감기걸렸다...에취!..
이제는 방랑생활접고 집에정착할날을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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