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2월 21일...광수...

2000. 2. 22. 오후 12:22:27

글자

안녕하세엽..~!~!~~!

광수생각을 읽다 너무 재미있어서 글을 올립니다.(혼자 웃기엔 아깝더라구요.^^)

 

 터프한 펭귄을 사랑하는 펭귄양이 있었답니다.

 어느날....

 펭귄양이 말했어요..

   펭귄양: 잘 자!! 내 꿈꿔!!!!!

 그러자 터프펭귄이 펭귄양을 한대 치면서 하는 말..

   터프펭귄: (최민수 ver.)내 꿈은 내가 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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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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