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영일이 봄방학을 했답니다...
인석(조폭)단원과 저는 드뎌 한 반이 됐죠...
예감이 좋았어요....
그런데 오랜만에 혐오 단원이 맛난걸 사겠다구해서
목동사거리에 새로 생긴 L페스트 푸드점엘 갔답니다..
근데 저희는 2층에 가서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계단에서 와장창소리가 났습니다...
설마...............
설마................
했는데.. 시균단원이 역시나..
접시를 엎었다군요... 그래서 콜라 한컵이
바닥에 몽땅 흘렀어요^^ 그래서 리필로 채우긴 했지만..
먹으면서 매우 미안했답니다..
종업원 누나에게...
하하! 사람이 안하던짓하면 역시 뭔가가 안될까요?
오랜만에 산 햄버거가 그렇게 됐을줄이야!!!!!!!
아래 공문 보시고 연락주세요!!!~
단원여러분...
받아서 연락주세요^^ 좋은 단체가 될꺼에요...
언제나 좋은일 되시구요..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