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간만이네요.혜진 린다 입니다.오늘 반 배정을 받았어요.그리고 레지오 회합을 하고 왔습니다.오늘 저희 레지오 출신 선배분이 저희가 회합하는 성당에서 결혼식을 하셨어요.멋진 신랑과 신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선배니임~잘 모르는 분이 지만요)선배님이 결혼을 하신다니까 괜히 기분이 묘하더라구요^ㅇ^모르는 분이기는 해도 말이에요.오늘 단원정팅이 있는 날이네요.저는 참여 할수 없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아무쪼록 다들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빕니다. 저희 단원들은 피씨방을 이용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참여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저는 집에 있지만 잘 모르겠구요^ㅡ^.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환절기의 심한 감기를 조심하세요.그럼 이만 줄입니다.
린다 입니다.
2000. 2. 19. 오후 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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