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26) 그럴 순 없쥐

2000. 2. 18. 오후 6:18:30

글자

진호단원의 피땀나는 노력에 정말 찬사를 보내쥐 않을 수 없답니다..

하지만 바다영입단원중 한명은 본인이  우리어머니에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진호단원 너무 노여워 마십쇼...

 

니가 노여워 봤자 어쩔건데????

 

하하하 진호야 용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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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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