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좋아.

2000. 2. 18. 오후 8:36:03

글자

 오랜만이네용!

 

네, 2박3일로 속초 갔다가 지금 집에 왔습니다.

 

힘들지만 기분은 무지 좋군요. *^^*

 

 여전히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군요. 좋아요,좋아.

 

단원들의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은데,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단합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일단은 괜찮은 것 같네요.

 

 그래요, 모두들 열씨미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P.S : 진호야, 수고했다. 상으로 너에게 밥을

 

      하사하겠다. 뭔지 알지? 맨날 똑같은거...--;

 

      장허나, 너 그런식으로 나오면 않좋다는 거

 

      잘 알텐데. 그런 이기적인 마음은 버리는

 

      것이 좋아. 나 힘쓰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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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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