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나예여...

2000. 2. 17. 오후 11:47:58

글자

안녕하셔여....(^^)(--)(__)(^^)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여...

요즘 오빠가 고딩에서 대딩으로 올라가는 시점이란 시간이 널널한가 봐여...

그래서 잘 안 비켜주더라구여...지금은 오빠가 없담니다...하하하...

아~~가장 중요한 애길 안했군여...

제가 오늘....드뎌....꾸린 저의 핸드폰을 해지하고 새폰을 했답니다...

이틀이나 걸린 이 과정에는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그래두 저는 했습니다....

011에서 019로 바뀌기는 했지만 그래두 제가 가지고 싶었던 폴더랍니다...

것두 최근에 나온 것이지여....

그래서 지금 기분이 넘 좋답니다....같이 추카해 주셔여....

참...제가 몇 분의 단장님께 문자를 보냈지만...역시 단장님들이시더군여..

역시 무참히 무시르....T.T

그래두 미나는 혼자서 잘 놀구 있답니다...

이제 늦었네여...

금...좋은 꿈들 꾸시구여...다음에두 태훈이 단장님이 글을 많이 쓰도록 기도합시다...

 

수도단원 미나...

 

p.s 참 쓸데없는 이야기만 한것 같아여...

    이번 정팅에 단원분들 다들 오실거죠?!

    그날은 무슨 일이 있어도 오빠의 자리를 뺏는 한이 있어도 저는 들어올거랍니다...

    정팅때 뵈여...

    우리들 좀더 친해지자구여....알았져?!

    참...이번에 저희 학교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도 신단원 모집이 힘듭가 봅니다...

    공식이 아니라는 점이 많이 힘드네여...그래두 열심히 합시다....

    레지오 단원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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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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