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29)각종 놀것에 대해

2000. 2. 22. 오후 2:14:31

글자

제가 드디어 펌프로 2000원을 썼답니다.통산말이져////

 

아직두 어지럽군여 발판이 넘 햇갈려여./...그래두 제 힘으로 세판까지는 간답니다,.이지루 말입니다.

 

할줄아는 노래라곤 달랑 ’TELL ME TELL ME’,’호기심’이구여 노바소닉껀 하다가 도중에 죽지 않을 정도입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즈음엔 피시방에 가서 무엇을 하시나여?저는 넷오목을 한답니다...

제가 오목의 달인이라고 자부합니다...

승률 88%입니다...하하하

랭킹에 들고 싶답니다....저의 부질없는 생각입니다....

 

진짜 제가 백수의 경지에 도달 한 것 같군여.....

너무 외로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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