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725이영준00.03.0362-
난 역시 지금도 불면증...
잠을 지금도 못이루고 있습니다.. 어찌... 밤낮을 잠을 안잡니까? 현옥단장님.. 흠냐.. 나 노래 못부르는데.. 막.. 시균이가 가자구 하는군
#725이영준00.03.03조회 62 - 724양시균00.03.0261-
이런거구나.....
안녕하세요 저 양시균 입니당 근데 여러분들이 그 답장이라는 란을 어케 부시는지 모르시나봐요 갈켜 드릴까요? 아님 말구~~ 자 강의 시작~~~!
#724양시균00.03.02조회 61 - 723양시균00.03.025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양대건안드레아 입니다 하하 3월 1일에 저는 너무 뜻 깊게 보냈답니다 뭐했냐구요? 저야 뭐 우리 성소에 관한거 아니겠어요?
#723양시균00.03.02조회 57 - 722백현옥00.03.0261-
[크리스] 벌써..
벌써 3월 2일 입니다. 모두들 개학하셨죠?? 더러는 3월 6일에 개강..^^* 하는 학교두 있긴 하더만요.. 여러분과는 아직 시간 차이가 있는
#722백현옥00.03.02조회 61 - 721황인석00.03.0261-
나도 고달퍼....
여러분 안녕하~시렵니까? 제가 영준이와 같은반이 된건 모두 아시겠죵? 저도 고달플것 같네요.... 영어선생님한테 첫날부터 찍히구.... 어휴..
#721황인석00.03.02조회 61 - 720이영준00.03.0256-
1년생활이 고달프다~!!!!!
담임을 완조니 잘못걸렸슴당.... 자율학습 숙제로 영어 교과서 외어오기 무지 늦게 끝나는 종례.... 이 모든것... 죽었다.. 일년이 고달플것
#720이영준00.03.02조회 56 - 719오정인00.03.0265-
저두 도와주세여~~!!
저희집의 컴퓨터는 산지 조금(?)오래되긴 했지만.. 나름대로 말을 잘 들었었습니다.. 하지만..굿뉴스에 들어가려 하자..반란(?)을 일으켰고 레
#719오정인00.03.02조회 65 - 718차장헌00.03.0262-
동성(35)단원협 공문..
파티마의 성모 Co. 단원협의회      안녕하세요? 단원여러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것은 단원협의회의
#718차장헌00.03.02조회 62 - 717이영준00.03.0156-
질문하나!!
누가 추천을 남발해!!! 통계청이 통계내는데 장애를 주다닛... 어떤 너미지? 흠.. 단장님들의 계략이 아닐까? 아는사람 자수해!!!
#717이영준00.03.01조회 56 - 716이영준00.03.0149-
3월 1일날 나는 무엇을 했는가?
한마디로.. 놀았다... 시작은 좋았다.. 6시 30분에 기상해서.. 목욕탕엘 갔따.... 깨끗히 씻구... 이모부 댁에 갔다... 같은 목동이
#716이영준00.03.01조회 49 - 713유정현00.03.01701
역시~~~!
저희 집 컴퓨터가 아무래도 문제있나봐요~~~ 대화방 안되는것도 억울하고 화가 나는데... 메일도 안보내지네요!!! 내가 못보내는 건지, 컴퓨터가
#713유정현00.03.01조회 70· 1 - 이영준00.03.0147-
[RE:713] 언제한번 연락줘~^^
연락주면 방법 한가지 갈켜주마~^^ 그거.. 프로그램 이용해서 접속하는거 말구.. 다른 무료 서비스 방법이 있단다... 갈켜줄께~^^  
#714이영준00.03.01조회 47 - 712노혜진00.03.01591
3.1절날.......
혜진 입니다.다들 무얼 하는지 글이 조금 이네여.저는 집에서 혼자 토끼랑 놀고 있습니다.그나마 울 묘순이라도 있으니 다행이지.영화 다들 좋아하나
#712노혜진00.03.01조회 59· 1 - 711이동화00.03.0154-
독립의 날!(우리는 무얼 하나?)
웃!이런실수를 재목만 써놓고 글을... 지금쯤 이시간에 다들 무얼 하고 계실까용? 전 할일이 없어 겜 방엘 와 이런 일을 하고 있는데염 무지 심
#711이동화00.03.01조회 54 - 709노혜진00.02.29611
ㅠㅠ아파요~
혜진 입니다.오늘 너무 아픈 관계로 미술학원에서 일찍 귀가를 했습니다.잠을 자려 해도 너무 속이 않좋아서 잠이 않오네요.보드를 타러 강원도에 다
#709노혜진00.02.29조회 61· 1 - 이영준00.02.2949-
[RE:709]빨리나아~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요즘에 감기가 유행인데.. 다행이 나는 안걸렸단다~~^^ 꾸리아때까지 나아서 보자~ 그럼 이만~  
#710이영준00.02.29조회 49 - 708이동화00.02.2956-
피곤함에 지쳐서..
열분덜... 안녕하세요? 우리는 참으로 반복되는 생활을 하고 있는것같아요... 고등학생이 되어버린지도 벌서 2년쨰를 ㅠ.ㅠ 정말 하고있는 일 이
#708이동화00.02.29조회 56 - 706이영준00.02.29591
공익비화....
어제 영범단장님이 근무중에 나한테 전화를 해서 질문을 하더라... 야! 발산역 에 프린터가 안되~ 왜그런거야? 난.. 케이블 확인을 하라구 했으
#706이영준00.02.29조회 59· 1 - 705이영준00.02.29551
개학이 가까워온다....
흠냐... 이러면 안되는데... 봄방학도 헛되이 보냈다... 우리 단장님인지 보영이 형이.. 말하더군.... 신촌에 있는 대학만 가라... 흠냐
#705이영준00.02.29조회 55· 1 - 704박상조00.02.29641
축구시합 연기되었습니다.
단장-단원간 친선 축구시합 이 무기한 연기 되었습니다. 원래 3월 꾸리아날 하기로 잠정 결정되었으나 꾸리아날에는 여러 단장님들께서 하시는 일들도
#704박상조00.02.29조회 6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