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놀았다...
시작은 좋았다.. 6시 30분에 기상해서..
목욕탕엘 갔따....
깨끗히 씻구... 이모부 댁에 갔다... 같은 목동이기 땜에
참고로 5분밖에 안걸린다...
거기서 아침밥을 얻어먹고...
tv앞에 탤런트 김민에 대한게 나올려구 하자...
등이 따신 관계로.. 잠이 들었다..
그결과 1시에 일어났구...
친구의 연락으로.. 부시시한 눈을 비비고..
목동 5거리에 나갔다...
노래방에서 만났는데 12분 남은 기계 앞에서..
나는 오열하며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12분뒤.. 모 오락실에 들어가 펌프를 한판한뒤...
그 유명한 L페스트 푸드 점으로 갔다...
그곳에서 3월 내내 1000원에 파는 새우버거와
25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때리구...
잽싸게~ 우리집으로 돌아왔다...
전혀.. 소득이 없는 날이었다...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모든것들은 생략된채...
오늘 하루가 너무 아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