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생활이 고달프다~!!!!!

2000. 3. 2. 오전 11:58:20

글자

담임을 완조니 잘못걸렸슴당....

자율학습 숙제로 영어 교과서 외어오기

무지 늦게 끝나는 종례....

이 모든것... 죽었다..

일년이 고달플것 같은 느낌.....

혐오오오~~ 감이 무지하게 드네....

살려줘~~~

시균이가 내목을 조른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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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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