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월 2일 입니다.
모두들 개학하셨죠??
더러는 3월 6일에 개강..^^* 하는 학교두 있긴 하더만요..
여러분과는 아직 시간 차이가 있는 이야기 인가요?? ^^;;
어제 3월 1일...
단장님들은 한 학기의 시작을 정말루 주님고 함께 했지요..
피정을 다녀왔거든요.
많이 생각하고 뭔가 얻어 올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삶의 고민을 해결(?)해 내신 단장님두 계셨걸랑요..
이제는 전력을 다해 주어진 일들을 해내고, 기뻐하며 행복하게 사는 일만 남았네요..
피정..
삶의 세파에 찌들려 있을때 다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답니다.
레지오에서 있는 피정은 물론이고, 다른 기회가 주어지면 망설이지말고 참가해 보세요.
하느님께로 향하는 보다 예리한 감성과 삶의 희망과 여유를 찾아주리라 믿습니다.
어쨌든요...오늘이 3월 2일이라는건..
여러분과 제가 조금은 개인적으로, 그리고 공적으로 만날날이 이틀 밖에는 남지 않았다는것을 말하죠..
기억하시나요??
3월 4일 토요일 오후 4시!!!
성가대에 관심있는 여러 단원들의 참여..기다리구 있겠습니다.
((전에도 말씀 드렸죠?? 열분의 성의와 노력이 중요한 거라구..^^*))
그럼.... 토요일을 기다리믄서 크리스는 물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