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를 하기전에.....친구를 만났는데...
이런..~~~!!!!!!!
우째 이런일이..일어났는지 모르겠네여...
친구가 길을 건너던 찬라에....차에 치여서 그만...
입원을 하게 됐는데...상태가 안좋더라구여...
5분만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였죠....
의사선생이 뭐라뭐라 그러지만...표정은 영 아니였음.....
아르바이트가 있는나는 그냥 왔지만...너무 안스러워서 내일 다시 찾아갈꺼여요
너무 놀랐습니다...5분의 그기억속에서....단 5분만에.....
내일이 설연휴가 시작인데...
2000년의 첫 설을 이렇게 병원에서 보내야하는 나의 사랑스런 친구가....안타까울뿐...
흑흑.....
어쨌건.....새해에는 안좋은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