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주고 사랑받는 수도스토리(1)

2000. 2. 1. 오후 8:58:54

글자

예..박미진입니다..

어제 하루 안들어 왔는데, 꽤 오랫만인것 같은 느낌이..

이제부터 단원방에 글 올리는 횟수를 줄여야겠어요.

필요없는 말만..

그런걸 알면서도 오늘 또 필요없는 말을 합니다..^^

오늘이 2월 1일..

대부분의 학교는 개학을 했겠죠?

저희는 방학을 늦게해서 2월 7일이 개학입니다.

3월달이면 신입생이 들어올테고,

그러면 저희는 또 45기를 열심히 모집해야겠지요..

음..45기라..

전 말이죠, 학교에서 레지오가 아니예요.

저희 학교 양성써클 레지오는 없지요.

카톨릭반에 쎌과 레지오가 함께 묶여있거든요.

전 그 카톨릭반도 아닙니다.

전.. 자랑스런 탁구부~~

그래서 내년에 단원들을 모집하기가 어려울것같네요.

언니들이 탈단하고, 요즘들어 언니들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요 ㅠ_ㅠ

휴~~

여러분 열심히 교본,성서공부 하시고...

이제 45기가 들어올날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열심히 기도들 하세요~~

그럼 미진이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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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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