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든 딸의 고백

2000. 2. 2. 오후 8: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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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 엄마는

            싫어하는 음식이 참 많다고 생각했었다

            그냥 그렇게만 생각해었다

 

 

 

 

            난 사과는 뼈다귀에 붙어 있는 게

            제일 맛있는 건 줄 알았었다

            정말 그런 줄만 알았었다...................................

 

 

 

여러분!  부모님께 효도 합시다.     저처럼 후회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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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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