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91]난 닭이 시러~

2000. 2. 2. 오후 9:25:45

글자

아니..이런 닭살이 정말 있다는 겁니까?

전 이렇게 심한 닭들은 정말 본적이 없는데..

이사람들을 못본게 다행이군요.. 제 살들의 안전을 위해

그리고 이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써주셨군요.

근데, 레지오 사람들은 왜이리 추천을 안합니까?

아~주 짜군요.

이런 짠 순이,짠돌이들~~

재밌다, 좋다 싶은 글을 추~천 눌러주세요.

추천누른다고 돈 더 안나갑니다.

그럼 미진인 이~~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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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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