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모래가 설이군요,,,,,

2000. 2. 1. 오후 3:41:14

글자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전 지금 피쒸방에 있는데요

방금 어둠을 끝내구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형은단장님의 정곡을 찌르시는 말씀~!

전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옛날부터

그렇게 많이 써 온 글을 다 지우고 싶었으나...

하지만

우리 단원들에게 제 모습을 보여주고

제가 잊혀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냥 글을 씀과 동시에 옛 글을 그대로 두기로 결심..

아자!

그나저나 낼 모래가 설이군요...

모두 기쁜 설 보내시구

세배 돈 많으면 좀 쏘시죠~!

글구요

우리 회관에 한번 놀러가서 돈이나 벌어 볼까요??

하하하

농담이구요

잘지내세요~~~
이번 꾸리아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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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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