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전 지금 피쒸방에 있는데요
방금 어둠을 끝내구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형은단장님의 정곡을 찌르시는 말씀~!
헉
전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옛날부터
그렇게 많이 써 온 글을 다 지우고 싶었으나...
하지만
우리 단원들에게 제 모습을 보여주고
제가 잊혀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냥 글을 씀과 동시에 옛 글을 그대로 두기로 결심..
아자!
그나저나 낼 모래가 설이군요...
모두 기쁜 설 보내시구
세배 돈 많으면 좀 쏘시죠~!
글구요
우리 회관에 한번 놀러가서 돈이나 벌어 볼까요??
하하하
농담이구요
잘지내세요~~~
이번 꾸리아때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