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학하시겠군요.

2000. 2. 1. 오전 2:22:48

글자

 안녕하세요? 기훈 단장입니다.

 

여기는 언제나 읽을거리가 있어서 참 좋네요. 이제는 단원방을

 

가장 먼저 들어오게 되는군요.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아직

 

활성화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죠. 보면 항상 사용하는 단원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좀더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 노력해 주시길...

 

 이제 단원 여러분들은 개학을 하겠군요. 방학이 참 짧게

 

느껴지죠? 벌써 개학이라니... 다들 그렇게 느낄 겁니다.

 

숙제들은 다 하셨는지요? 혹시 지금 밀린 숙제하느라고

 

고생하는 단원들 없습니까? 있다면 열심히 하세요 하하하...--;

 

 다들 방학을 즐겁고 알차게 보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닌가?) 이제 갑자기 학교에 가려면 적응하기 힘들테지만

 

열심히 공부하시고 활동 열심히 하세요. 그렇게 노력한다면

 

그만큼, 아니 더 많이 주님께서 은총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언젠가 그것을 느낄 때가

 

있을 겁니다. 자기 자신이 느낄 수도 있고 남을 통해서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너무 쓸데없이 말을 많이 했군요. 다들 잘 하실텐데

 

말이죠. 그래요, 모두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열씨미

 

하겠습니다. 과연 할 수 있을까?...--;)

 

  모두들 자신의 삶을 값지게 채워나가시길...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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