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방 침투

2000. 1. 31. 오후 6:26:56

글자

네 저는 ’열린마당’에서 뱁새로 잘(?) 알려진 임동균 시몬입니다.

지난번 정팅 이후로 많은 글들이 올라와있네요.

제가 단원때는 이런 공간이 별루 없어서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적, 공간적 여유가 없었는데 여러분들은 굿뉴스를 통해서 서로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와 자신의 삶을 다른 단원들과 함께 나누면서 살아가고 계시네요.

정말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지금은 그리 사용자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차츰차츰 우리와 함께 하는 단원들이 많이 생길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들 행복하시구요 지금의 모습 영원히 잃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P.S : 실은 제가 레지오 홈페지에 들어와서 단원들 글을 잘 안읽어요

      그런데 읽다보니 정말 재밌군요. 앞으로는 마니마니 읽으면서 살렵니당~~*^^*

 

                                                      하나바람 동균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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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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