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00. 1. 31. 오후 1: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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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또 글이마니올라와있군요,,,

다름이아니라....

게시판이있으므로해서 정말 서로더욱가까워지고 이런저런 좋은얘기들도 나눌수가있어서 참좋은것같아여.근데,이런 게시판은 우리모두가 보구 함께하는곳이라는걸 다들아실꺼예여.

저희성당두 홈페이지가있지요.근데 그곳에 저두 첨에 사적인 글도 마니올리곤했었쪄..

그러다가 충고한마디듣구...그런것같아여.방금 저희성당홈페이지에들어가보니 한학생이글을 올렸더군요.  게시판이 많이 변했다는 것이었습니다..예전에는 정말 서로 아는사람들끼리 사적인얘기들로 마니채워져있더라구요. 변천사를 보라면서. 이제는 우리모두의게시판이, 없어서는안될, 모두의것이라는걸.....제가 주제넘은 소리를한것은아닌가라는 생각도드네여..

하지만 계속해서 발전해나갈 게시판의모습을 기대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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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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