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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1. 29. 오후 11:37:53

글자

안녕하시렵니까?!

제가 누군지는 잘 아시죠?

매일 이 시간대에 들어온은 s여고의 미나랍니다....

오늘은 어쩌다가 낮잠(?)을 잤지 몸니까...

그래서 이제야...

들어와 보니 미진이랑 수정이는 벌써 들어왔었더군여...하하하하

오늘 미진이랑 몇 주만에 펌프를 한건지 모르겠더군여...

언제 모여서 펌프 한 번 뛰죠...

아마 석진 단장님 무자게 잘 할꺼예여...

매일 펌프만 하시니까 말예여...푸하하하

이런이런 저는 소설책이나 읽으렵니다....

금...잘 지내시구여....좋은 꿈 꾸시길...

 

p.s 태훈 단장님 저희랑 언젠가 펌프 뛰기로 하시거...

    안 잊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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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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